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서승범 기자
등록 :
2015-11-26 21:44
관련 태그

#김영삼

#영결식

#YS

YS, 먼 길 모내드린 2남3녀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 헌화 분향을 마친 유가족 모습. 사진=연합뉴스 제공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국가장 영결식에 고인의 2남3녀가 모두 참석해 아버지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다.

특히 좀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장남 은철 씨와 혜영, 혜경, 혜숙 씨 등 세 딸도 자리를 함께 했다.

‘비운의 황태자’라고도 불리는 은철 씨는 이날 검은 중절모에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영경실에 등장했다. 그는 헌화할 때도 손 여사 옆에 붙어선 현철 씨와는 달리 몇걸음 뒤에서 따라가며 전면에 나서지 않는 모습이었다.

미국에서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고 있던 세 딸 역시 현철 씨 옆에서 눈물을 흘리며 아버지의 가는길을 애도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