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서승범 기자
등록 :
2018-12-31 11:52

기재부 “신 전 사무관 KT&G 인사개입설 주장 사실과 달라”

기획재정부가 ‘청와대 KT&G사장 인사 개입설’ 등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31일 입장을 전했다.

이날 오전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은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브리핑을 열고 “신재민 전 사무관이 제기한 사항 중 ‘KT&G 관련 동향 보고’ 문건은 관리감독 주무기관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구 차관은 “동향 보고자료는 기획재정부 출자관리과에서 담배 사업법상 정상적인 업무처리 위반으로 KT&G 경영현황을 파악한 것”이라며 “KT&G 사장인사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것과 청와대가 지시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인도네시아 인수 관련 금감원 조사가 진행되고 있었다는점, KT&G 사장에 대한 검찰고발이 있었다는 점 등을 미뤄 관리감독 주무기관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었다”며 “사추위 경영투명성을 제고해야 된다는 게 문서의 기본 취지였다”고 말했다.

구 차관은 “일부 언론에서 당시 국채 조기 상환 및 적자부채 관련 청와대 강압적 지시가 있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