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차재서 기자
등록 :
2020-02-16 12:05

서울·경기 대설주의보 발효…올 겨울 가장 많은 눈

사진=연합뉴스

서울과 수도권 일부지역, 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 평택·안성·화성, 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내려 쌓인 눈(신적설)이 5cm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또 광주, 전북 전주·군산 등과 전남 영광·곡성 등, 울릉도·독도엔 대설 예비 특보가 내려졌다.

오전 11시30분 현재 서울과 경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 구름대가 서풍을 타고 유입된 탓이다.

현재 눈은 서풍이 약화하는 오후 6시까지 지속되며 1∼3cm 가량 쌓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부터 17일 밤까지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제주도 산지에 10∼30cm, 충청도와 전라도에 5∼10cm(많은 곳 20cm 이상),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 1∼5cm, 서울·경기 남부, 강원도, 경상 서부 내륙 등에 1cm 내외다.

기상청은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