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임정혁 기자
등록 :
2020-05-08 08:43
관련 태그

#LG화학

LG화학 “인도공장 2차 가스 누출 아니다…필요 조치 시행 중”

LG화학 인도공장. 사진=연합뉴스

LG화학이 인도 공장에서 2차 가스 누출이 진행되고 있다는 외신 보도 등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8일 LG화학은 “인도 공장의 2차 가스 누출이 된 것이 아니다. 탱크 내 온도 상승 우려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에 주민 대피를 요청한 내용”이라며 “현재 탱크 내 용수 투입 등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사카파트남의 LG폴리머스인디아 공장에서 재차 가스가 누출되면서 반경 5km내 주민들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앞서 지난 7일 새벽 3시께 LG폴리머스인디아 공장에서 스타이렌 가스가 누출돼 최소 주민 11명이 사망하고 약 1000명이 입원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LG화학 인도 폴리머 공장은 화장품 용기 등에 사용하는 폴리 스티렌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다. LG폴리머스인디아는 1961년 설립된 인도 최대 폴리스타이렌 수지 제조업체인 힌두스탄 폴리머를 LG화학이 1996년 인수한 뒤 사명을 바꿨다.

임정혁 기자 dori@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