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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 기자
등록 :
2020-09-2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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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카드뉴스]TV 보는 사람은 구세대?

인터넷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OTT(Over The Top) 서비스 이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등 플랫폼이 다양해지면서 굳이 전파나 케이블이 아니어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인데요.

SK텔레콤 고객인사이트팀의 음원 및 OTT 서비스에 대한 고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미 많은 세대에서 TV 정규 방송보다 OTT를 더 많이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세대별로 보면 OTT 이용이 가장 활발한 세대는 Z세대(만 15~24세)로, OTT를 TV보다 많이 본다는 응답이 62.5%에 달했습니다. 밀레니얼세대(만 25~34세)는 56.6%가 OTT를 TV보다 더 많이 이용한다고 답했지요.

X세대(만 35~54세)에서도 OTT를 더 많이 본다는 응답이 42.6%로 집계됐습니다. 단, 다른 세대와 달리 베이비붐세대(만 55~69세)는 여전히 TV 정규 방송을 더 많이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OTT에 대한 선호도는 세대별로 달랐지만, 이용 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기는 모든 세대가 동일하게 스마트폰이었는데요. 제일 많이 이용하는 OTT 서비스는 모든 세대가 ‘넷플릭스’를 꼽았습니다.

음원 서비스와 관련해서는 어떤 응답이 나왔을까요? 가장 선호하는 음원 서비스는 모든 세대가 ‘멜론’이라고 답했습니다. 다만 2위로는 Z세대와 밀레니얼세대가 ‘플로’, X세대 이상은 ‘지니’라고 답해 선택이 갈렸습니다.

음원 서비스를 언제 이용하는가에 대해서는 Z세대와 밀레니얼세대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상황 모두'와 '출퇴근·등굣길'를 꼽은 반면, X세대 이상은 ’휴식할 때‘ 주로 듣는다고 답했습니다.

세대별 OTT와 음원 서비스 이용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여러분은 TV 정규 방송 또는 케이블, 그리고 OTT 서비스 중 무엇을 가장 선호하나요? 또 음원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주로 어떤 음원 서비스로 음악을 듣나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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