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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협력사 PM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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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이현정)는 관내 철도건설현장 협력사 PM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재정집행 목표를 공유하고, 건설현장에 주 52시간 근무제의 원활한 정착을 위한 ‘협력사 PM 간담회’를 지난 14일 수도권본부 상황실(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PM이란 대규모 공사에서 프로젝트 단위로 팀을 조직하는 경우 그 계획을 종합적으로 운용해가는 책임자를 말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관내 추진사업별 사업비 집행계획을 점검하고, 작업개소 추가 발굴 등을 통해 2018년 사업비를 전액 집행(9207억 원)해 국정 최우선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수인선 등 주요사업 각 감리단에서 운행선 인접공사 사고예방 등 각 현장별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하고,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정부의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른 각 현장 운영상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함께 논의하고, 근로자와 협력사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현정 본부장은 “협력사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올해 사업비 전액 집행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 하자”라며 “관내 철도건설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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