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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106 류시원, 슈퍼레이스 4라운드 ‘컴백’···GT 포디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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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컴백 발표
레이스에 대한 애정 담겨
국내 최정상 드라이버 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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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팀106 감독 겸 선수가 오는 8월에 치러질 슈퍼레이스에 복귀한다. 사진=뉴스웨이DB

류시원 팀106 감독 겸 선수가 오는 8월에 치러질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 다시 서킷으로 돌아온다.

류 감독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7년 만에 다시 부활시켜 8월에 슈퍼레이스 GT1 클래스에 참가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재충전의 기회를 가지려 했지만… 레이스에 대한 열정이 허락하지 않네요”라고 언급했다.

류 감독은 “슈퍼6000 클래스를 나가야 하지만 시즌 중이라 차량 공급이 안되고 준비시간도 허락도 안된다”고 최상위 클래스에 출전하지 못한 사정을 설명했다.

그는 “올해는 워밍업&힐링레이스를 목표로 즐기려고 한다”며 “2021년에는 다시 슈퍼6000 클래스로 컴백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류시원 감독 겸 선수는 지난 1997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모터스포츠 드라이버 라이센스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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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팀 106 감독 겸 선수. 사진=팀 106 제공

이후 1998년 프로 레이싱 투어링B 클래스 데뷔전을 통해 본격적으로 프로 드라이버 서킷에 발을 디뎠다.

이후 알스타스 입단했고 2006년 슈퍼레이스 투어링 A클래스 종합우승을, 2009년 팀106을 창단하며 감독 겸 선수로 활약했다.

2010년 모터스포츠 어워드 올해의 감독상, 인기상 수상을, 2013년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종합 3위를, 2017년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공인경기 100회 달성하며 국내 최정상 드라이버 반열에 올랐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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