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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2차 오피셜 테스트’···하반기 레이스 가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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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슈퍼 6000 클래스 4라운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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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대표 김동빈)가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하반기 레이스를 가늠할 수 있는 ‘오피셜 테스트’를 진행한다.

27일 슈퍼레이스에 따르면 오는 28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리는 시즌 ‘제2차 오피셜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테스는 각 팀의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일정이다. 제2차 오피셜 테스트 이후 9월부터 치러지는 하반기 레이스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올 시즌 열린 세 번의 레이스를 거치면서 안정적인 주행 성적을 거두며 원하는 성적을 얻은 팀들로서는 향후 일정을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한 준비의 기회다.

3명의 드라이버를 출전시키고 있는 엑스타 레이싱팀은 새롭게 팀에 가세한 노동기와 이정우가 활약하면서 팀 순위 2위(79점)에 올라있다.

팀 순위 선두인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104)와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양 팀의 간판 드라이버인 정의철(엑스타 레이싱. 44점. 2위)과 김종겸(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51점. 1위)의 대결도 흥미로워질 전망이다.

반면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낸 팀과 드라이버들에게는 분위기 전환의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게 슈퍼레이스 측의 설명이다.

팀원들과 소통하며 긴 시간 서킷 주행을 해볼 수 있는 오피셜 테스트가 적응력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

특히 3라운드에서 경주차의 문제로 인해 결승선을 눈 앞에 두고 멈춰 서버렸던 김중군(서한 GP)은 차량의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번 테스트가 중요하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2차 오피셜 테스트를 마친 뒤에는 오는 9월 5일과 6일 인제스피디움에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일정이 이어진다”고 전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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