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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터치결제 이용액 50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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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페이판(PayFAN)’을 통한 터치결제 누적 이용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
1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6월 서비스를 개시한 터치결제 누적 이용 건수는 2000만건, 이용액은 5000억원이다.

터치결제는 신한카드가 카드업계 최초로 도입한 모바일 오프라인 간편결제 서비스다. 신한페이판 앱을 이용해 실물카드 없이도 모든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현재 매월 100건 이상의 터치결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는 게 신한카드 측의 집계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아이폰 터치결제 서비스를 도입하기도 했다. 오는 3월 15일부터는 ‘아이폰 12’ 시리즈 전용 터치결제 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퍼스트본부 상무는 “터치결제 누적 이용액 5000억원 돌파와 아이폰 터치결제 사용화 등으로 올해는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더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연간 디지털 취급액 40조원 달성을 목표로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터치결제 누적 이용액 5000억원 돌파를 기념해 3월 한 달간 터치결제 이용 고객 2000명을 추첨해 마이신한포인트 5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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