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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룩한 소화불량에 동화약품 ‘활명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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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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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화약품 제공

추석과 같은 연휴 이후에는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난다. 명절 음식은 기름에 튀기거나 볶는 조리법이 많은데, 이 같은 고열량∙고지방 식품은 소화기관에 부담을 준다. 또한 주로 실내에만 머무는 탓에 활동량이 줄어들고, 식사 후 바로 눕는 등 잘못된 습관이 생기기 쉬운데 이는 소화를 어렵게 하는 주된 요인이 된다.

소화불량이 지속되면 복부팽만감과 복통, 두통 등이 함께 나타나며 심할 경우에는 위산 역류나 구토까지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연휴 동안 과식하기 보다는 평소와 동일한 양을 섭취하고, 가벼운 산책으로 소화기 장애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그럼에도 더부룩함이 지속되면 소화제를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동화약품의 활명수-유는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소화를 돕는 스틱형 파우치 소화제다. 국민 소화제인 활명수를 가벼운 파우치 형태로 담아낸 ‘활명수-유’는 가정 상비약은 물론, 외출 시에도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동화약품의 활명수-유는 10ml 용량으로 병 제품(75ml) 대비 획기적으로 용량을 줄여 복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용량은 줄었지만 육계, 정향, 건강 등 기존 액체형 활명수에 포함되어 있는 9가지 성분을 그대로 함유해 소화불량, 과식, 구토, 식욕감퇴 등에 동일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동화약품의 활명수-유는 액상 시럽 형태로 물 없이도 복용할 수 있다. 1포에 10ml씩, 총 5개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활명수-유는 간편한 것을 선호하는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10년 간의 연구 끝에 출시된 제품이다. 제품명에 ‘유(遊, 놀 유)’는 ‘놀다, 즐기다, 떠들다, 여행하다’라는 뜻으로 소비자의 즐거운 일상 속에 활명수-유가 함께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활명수는 올해 출시 124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의 신약이자 최장수 의약품이다. 동화약품은 다양한 소비자 특성에 맞춰 활명수-유, 미인활명수, 꼬마활명수 등 일반의약품 5종과 의약외품인 까스活(활), 미인活(활) 2종 등 총 7가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한울 기자 han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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