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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UP 뉴스]스티븐 호킹도 못 받은 노벨상, 누가 어떻게 뽑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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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과학계가 주목하는 노벨상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수상자 발표 일정은 10월 4일부터 11일까지인데요. 올해도 한국인 수상자는 없어 보입니다. 노벨상 수상자, 도대체 어떻게 선정되는 걸까요?

노벨상 수상자 선정 절차는 매년 9월에 시작되는데요. 노벨상 책임기관에서 구성한 노벨 위원회가 후보를 지명할 지명자 수천 명을 선정, 지명 양식을 발송합니다. 지명자는 다양한 국가와 대학을 대표할 수 있도록 대학교수, 과학자, 이전 노벨상 수상자 등으로 구성되지요.

지명자들은 다음해 2월까지 지명 양식을 제출해야 합니다. 이후 노벨 위원회는 지명된 후보를 심사해 예비 후보를 선정하지요. 3-5월에는 특별 임명된 전문가를 통해 예비 후보자 업적을 평가, 6-7월에는 후보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월에는 노벨 위원회가 평가를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정‧책임기관에 추천합니다. 책임기관은 10월 투표로 노벨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발표하지요.

상 분야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모두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선정 원칙을 만든 인물은 바로 노벨. 유언장에 명시된 내용 대부분이 그대로 지켜지고 있다고 합니다.

엄격한 선정 과정만큼이나 높은 권위의 노벨상. 우리나라에서는 언제쯤 과학 분야 수상자가 탄생할까요?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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