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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휴평가위, 13개 매체 검색제휴···콘텐츠 제휴는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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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는 지난 15일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를 포함한 전원회의를 열고 뉴스스탠드 2개, 뉴스검색 13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콘텐츠 제휴 매체 합격사는 없었다.

심사위원회는 지난 5월31일부터 2주간 뉴스콘텐츠, 뉴스스탠드, 뉴스검색 제휴를 원하는 매체의 제휴 신청을 받았다. 뉴스콘텐츠 및 뉴스스탠드 제휴는 네이버 115개, 카카오 57개 등 총 115개(중복 25개) 매체가 신청했다.

정량평가를 통과한 47개 매체를 대상으로 지난 7월15일부터 두달 간 정성평가를 진행한 결과 뉴스콘텐츠 0개, 뉴스스탠드 2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 최초 신청 매체수 기준 통과 비율은 4.26%다.

뉴스검색 제휴는 총 370개 매체가 신청했다. 정량평가를 통과한 243개 매체를 대상으로 정성평가를 진행한 결과 총 13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 최초 신청 매체수 기준으로 통과 비율은 3.51%다.

올해 하반기 뉴스 제휴 신청은 이달 25일부터 내달 7일까지 네이버와 카카오 양사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서류 검토를 거쳐 12월 중 평가가 시작된다. 심사기간은 최소 4주, 최장 10주로 규정에 명시돼있지만 신청 매체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정량평가 20%, 정성평가 80%로 배점으로, 정성평가의 상위 평가항목인 저널리즘 품질요소, 윤리적 요소 중 1개 항목 이상 영역에서 평가위원 과반수로부터 최저 점수 이하를 받게 되면 총점과 상관없이 제휴 대상에서 제외된다. 평가항목별 최저 점수는 저널리즘 품질요소 16점, 윤리적 요소 12점이다.

뉴스 제휴 평가는 위원들의 심사 점수 중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평균 점수를 기준으로 뉴스콘텐츠제휴는 80점, 뉴스스탠드제휴는 70점, 뉴스검색제휴는 60점 이상인 경우 통과가 가능하다.

이어진 기자 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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