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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5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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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금융지주 제공

우리금융그룹이 소상공인연합의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5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코로나19 장기화,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인해 매출감소 등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대상은 전년 대비 매출 감소폭이 크고 소득수준이 낮은 소상공인이다. 나눔, 기부, 봉사 등 선한 활동 사례가 있는 경우 우대한다. 또 최종 선발된 약 500곳은 긴급생활자금 100만원과 우리금융의 채널을 통한 가게·사업 홍보를 지원받는다. 접수는 오는 11월 중순부터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우리금융은 연초에도 나눔·기부·봉사 등으로 사회적 약자를 돕는 소상공인 100곳을 ‘우리동네 선한가게’로 선발해 생활자금과 마케팅을 지원한 바 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희망을 잃지 않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금융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ESG경영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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