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네이버포스트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이마트, 30~31일 연중 최대 규모 ‘쓱데이’ 연다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kakaostory
  • twitter
  • facebook

thumbanil

사진=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오는 30일~31일 양일간 이마트 연중 최대 행사인 ‘쓱데이’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 1년여에 걸친 사전기획을 통해 신선식품부터 가전제품까지 다양한 행사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토, 일 이틀간은 ‘알찬란 1판(대란·30구)’을 3980원에 선보인다. 10월 26일 기준 계란(대란·30구) 도매가가 4520원을 기록한 점을 감안하면, 도매가보다도 10%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오징어 역시 쓱데이를 맞아 역대 최저가로 판매한다. 이마트는 ‘아르헨티나산 오징어(200-300g 내외·1마리)’를 980원에 선보인다. 현재 같은 사이즈의 원양산 오징어 판매가가 2980원 내외인 것을 볼 때 약 67%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행사 기간 ‘샤인머스캣(2.2kg 박스·3~4송이·국내산)’도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한 1만8950원에 판매한다. 행사가 기준 1송이당 가격은 4700원~6300원 수준이다.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는 행사카드로 결제 시 한우를 최대 50% 할인판매해 등심 1+등급은 100g당 6790원에, 1등급은 5890원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품목별 파격가, 전품목 1+1 혹은 50% 할인, 일자별 특가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을 준비했다.

품목별 파격가로 ‘브랜드 삼겹살, 목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 100g당 각 2,184원에, ‘노르웨이산 생연어회 필렛(100g)’을 2580원에, ‘키친델리 초밥 전 품목’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G7 와인 4종(까버네·메를로·샤도네이·쇼비뇽블랑)’은 50% 할인된 3950원에 준비했다.

‘닌텐도 스위치 럭키박스’는 행사카드 결제 시 35만원에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닌텐도 스위치 본체, 전용필름, 스크래치 카드가 들어 있으며, 스크래치 카드 당첨 고객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본체, 컨트롤러, 소프트웨어 중 1가지를 추가 증정한다.

쓱데이 기간 동안 냉동 군만두, 고추장·된장·쌈장, 분말고형 카레·짜장, 시리얼, 국산두부 등 고객들이 자주 구매하는 식품류를 전품목 1+1에 준비했으며 필수 생활용품은 2개 구매 시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고객들의 녹색제품, 그린카드 사용 활성화 및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 환경 산업 기술원과 연계해 ‘쓱데이 그린 장보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쓱데이 그린 장보기는 이마트 및 트레이더스 전국 매장에서 친환경 제품 30여종을 그린카드로 구매할 시 에코머니 30%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프로모션이다.

또 SSG닷컴에서 녹색제품 등 친환경 제품(200여종) 1만원 이상 구매 시 쓱머니 쿠폰 5천원을 선착순 2만 명에게 지급한다. 추후에는 SSG닷컴에 그린카드 구매 시 에코머니가 적립되는 ‘그린PG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방역 역시 철저히 진행한다. 이마트는 쓱데이 전후로 모든 매장에 대한 방역 작업을 실시하며, 계산대 등 고객이 줄을 서서 대기하는 곳에는 바닥 스티커와 안내문을 통해 고객들 일정 간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제는 대한민국 쇼핑의 대명사가 된 쓱데이 기간 동안 더욱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1년여간 철저히 준비했다”며 “특히 올해는 행사 특가 이외에도 친환경 등 다양한 테마를 준비해 고객들께서 다양한 재미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kmj@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