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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김동빈號, 올해 챔피언 이번주 가려진다···한국타이어VS서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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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시즌 영광의 주인공에 모터스포츠 업계 관심
 11/20~21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
삼성화재 6000 불꽃 튀는 순위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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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와 국제 스포츠 프로토타입컵 코리아가 함께 해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꾸며진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삼성화재 6000 클래스, 금호 GT 클래스, 캐딜락 CT4 클래스,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를 비롯해 고성능 레이싱 전용 차량으로 펼쳐지는 ‘국제 스포츠 프로토타입컵 코리아’가 특별 경기로 함께 하고, 미국, 프랑스, 싱가포르 등 6개국 드라이버가 출전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김동빈 대표가 맡고 있는 슈퍼레이스에서 대한민국 최고 모터스포츠팀과 드라이버가 가려진다 . 시즌 챔피언 자리를 놓고 한국타이어의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와 서한산업의 서한GP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7~8라운드)이 오는 20일과 21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인 ‘삼성화재 6000 클래스’에서는 현재까지 6라운드가 치러지는 동안 2승을 거둔 드라이버가 없을 정도로 치열한 접전이 계속되고 있다. 사실상 한국타이어와 서한산업의 경쟁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나이트 레이스로 열린 지난 2라운드 우승자 김종겸(77점,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이 현재 1위, 더블라운드로 치러진 5라운드와 6라운드 우승자 노동기(73점)와 이찬준(65점)이 각각 2위와 3위로 선두 김종겸을 바짝 뒤쫓고 있다.
 
이와 달리 우승 없이 꾸준한 상위권 진입으로 포인트를 쌓아 순위를 올린 4위 최명길(65점,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과 5위 김중군(55점, 서한 GP)은 핸디캡 웨이트가 없는 유리한 상황에서 선두권 추격에 나선다. 

벌써 두 번의 시즌 챔피언 경험이 있는 김종겸이 끝까지 선두 자리를 지켜내며 세 번째 영광의 순간을 맞이하게 될지 이번 최종전 승부에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팀 포인트 챔피언십에서는 파죽지세의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가 147점이지만 91점으로 뒤따르고 있는 3위 서한 GP가 팀 챔피언으로 압축되고 있는 양상이다.
 
한편,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은 나이트 레이스로 열린 지난 2라운드에 이어 약 5개월 만에 관람석을 개방하며 그 동안 직관을 기다려온 모터스포츠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최종전 기념 피트 워크, 그리드 워크, CJ대한통운 Fastest Lap Awards, 시즌 피날레(시상식) 등 이벤트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관람석 티켓은 YES24를 통해 온라인으로 판매 중이며,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및 48시간 내 PCR 검사 음성 확인자 등 정부지침에 따른 허용기준을 갖췄을 경우에만 입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번 최종전 현장은 전라남도의 지원을 바탕으로 슈퍼레이스와 국제 스포츠 프로토타입컵 코리아가 함께 해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꾸며진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삼성화재 6000 클래스, GT 클래스, 캐딜락 CT4 클래스,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를 비롯해 고성능 레이싱 전용 차량으로 펼쳐지는 ‘국제 스포츠 프로토타입컵 코리아’가 특별 경기로 함께 하고, 미국, 프랑스, 싱가포르 등 6개국 드라이버가 출전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이 치러지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슈퍼레이스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홈페이지와 네이버TV, 카카오TV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각 클래스 결승 전 경기를 시청할 수 있고, 삼성화재 6000, GT 클래스 결승 경기는 채널A, 채널A 플러스, tvN SHOW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또한, 스트리밍 기업 후야(虎牙, Huya)를 통해서 중화권 팬들에게도 중계 송출될 예정이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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