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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경찰, 흉기 든 범인 실탄 제압···“진작 그러지 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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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이후 보름만에 경남 김해에서 또다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천 사건 당시 현장에서 경찰들이 도망쳤던 것과 달리 김해에서는 테이저건에 실탄까지 발사해 범인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의 대응이 이렇게 달라진 것은 김창룡 경찰청장의 주문이 있었기에 가능했는데요. 앞서 인천 사건에서 경찰들의 부실 대응이 국민적 분노로 번진 바, 김 청장은 과감한 물리력 행사를 지시했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달라진 경찰의 대응을 환영했습니다.

반면 경찰의 과잉대응을 지적하고, 우려하는 네티즌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범행 동기가 자신이 침입한 공장의 사장에게 받아야 할 돈을 받지 못해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범인을 동정하는 목소리도 하나 둘 나오는 상황.

강력해진 경찰의 대응을 마냥 환영하기엔 뭔가 찝찝한 현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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