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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교육부 LINC 3.0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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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까지 240억원 지원받아 신산업‧신기술 분야 인재양성
지역전략산업 중심 산학협력 디지털전환 선도대학 도약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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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총장 최일)는 교육부의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LINC 3.0은 1~2단계 LINC 사업을 통해 거둔 성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대학과 산업계가 상생 발전하는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종합 지원 사업이다.

동신대는 오는 2027년까지 240억원 가량을 지원받아 산업계와 미래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수요맞춤성장형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 중심의 DX-4PLUS 산학협력'을 선도 모델로 구축, 산학협력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체제를 정착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지(地)·산(産)·학(學) 공유·협업을 통한 산학협력 디지털전환 HUB 구축,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 국내외 공유·협업 생태계 확산 등에도 힘쓸 예정이다.

신산업·신기술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산업계 수요 기반 교육과정과 융·복합 교육과정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신산업․신기술 분야의 경험과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산학연계 공동연구 등을 확대한다.

동신대는 이를 통해 '지역전략산업 중심 산학협력 디지털전환 선도대학'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재의 개방형 원스톱 산학협력을 데이터 기반 공유협업형 산학협력으로 변화시키고, 지역사회 중심의 산학협력에서 대학간, 지역간 산학협력 고도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일 동신대 총장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며 지역상생 미래가치를 실현하고, 현장실무 인재양성을 뛰어넘어 창의융복합 인재양성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지역에 필요한 미래인재 양성,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가형 대학을 목표로 LINC 3.0 사업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해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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