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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골프 천재' 리디아고 며느리로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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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세계적인 골프 스타 '리디아 고'를 며느리로 맞는다.

27일 재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태영 부회장 막내아들 정준 씨와 리디아고가 오는 12월 30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양가는 지난해 상견례를 마쳤고, 이때 결혼식 날짜를 잡은 것으로 전해진다.

정준씨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자리한 명문 클레어몬트 맥케나 칼리지에서 철학과 데이터 사이언스를 전공하고 있다. 현대카드에서 인턴으로 일한 경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 교포 출신의 리디아고는 15세에 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고 17세에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며 '골프 천재'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 세계 여자골프 순위 4위다.

이세정 기자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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