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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뉴질랜드산 ‘골드키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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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지금 딱 맛있는 ‘제철과일’을 만난다.

CU(씨유)는 지난 달부터 그 시기에 가장 맛있는 제철과일을 선보이는 ‘이달의 과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최근 1~2인 가구를 중심으로 소규격으로 판매되는 편의점 과일이 큰 인기를 끌면서 바나나, 세척사과 등 대중적인 과일 뿐 아니라, 매달 제철과일을 선보여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5월을 맞아 선정한 ‘이달의 과일’은 뉴질랜드산 ‘골드키위’다. ‘골드키위’는 뉴질랜드에서 개발된 품종으로 일반 키위에 비해 단맛이 강하고, 비타민 C가 오렌지의 2배, 비타민 E가 사과의 6배, 식이섬유소가 바나나의 5배 들어 있을 만큼 영양도 풍부하다.

‘골드키위’는 풍부한 식이섬유는 물론 열량도 100당 55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건강 과일이다.

CU(씨유)가 이번에 선보이는 ‘골드키위’는 소용량 상품을 선호하는 편의점 고객 특성에 맞춰 2입(2500원) 규격으로 운영되며 전용 스푼이 함께 들어있어, 구입 즉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지영 기자 dw0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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