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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SNS에 ‘검은색 바탕’ 사진만 게재···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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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14일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바탕’ 사진만 달랑 올려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태 재치있는 글로 팬들과 소통해 온 장성규이기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일베 논란’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워크맨’ 때문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워크맨은 장성규와 JTBC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출연한 ‘부업 아르바이트’ 편으로 진행됐다. 피자 상자 접기 아르바이트를 하던 두 사람이 피자 상자 18개를 더 접어야 하는 상황에서 제작진은 ‘18개 노무(勞務) 시작’이라는 자막을 사용했다.

노무는 ‘임금을 받으려고 육체적 노력을 들여서 하는 일. 또는 힘들게 하는 일’이라는 뜻이 있지만, 노동·근로라는 말 대신 ‘일간베스트’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사용하는 ‘노무’를 사용한 것에 대해 누리꾼들은 분노했다.

워크맨 측은 “자막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정치적 함의나 불순한 의도가 전혀 포함돼 있지 않다”며 “일베라는 특정 커뮤니티와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장성규의 게시글에 팬들은 “힘내라”, “형 잘못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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