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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운동하는 건강보험’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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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3월 초 출시한 2세대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라이프플러스(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이 이달 초 출시한 2세대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라이프플러스(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이하 운동하는 건강보험)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한화생명은 운동하는 건강보험의 건강활동 유형별 활동량 통합 측정 지표가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배타적 사용권은 배타적 사용권은 독창적이고 진보적인 보험상품에 부여하는 독점 판매 권한으로, 사용권 부여기간 다른 보험사는 유사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신상품심의위는 건강활동 측정 지표가 걷기에 국한된 기존 1세대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도화된 웨어러블 센서 기술을 적용해 건강관리 활동 영역을 확대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헬로(HELLO)’를 통해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한 점도 인정받았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운동하는 건강보험은 기존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의 한계를 넘어 고객들의 다양한 건강활동 요구를 반영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혁신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헬스케어시장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운동하는 건강보험은 단순히 걸음 수에 따라 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기존 건강증진형 보험상품과 달리 건강목표 달성 종목을 걷기, 달리기, 수영, 등산, 자전거 등 5개 종목으로 확대한 상품이다.

가입 다음 달부터 매월 한 달간 해당 종목 운동량을 애플워치 또는 갤럭시워치로 측정하고, 목표를 달성하면 20년납 기준 보험료를 최장 60개월간 최대 25% 할인해준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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