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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1순위 평균 17.8대 1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1순위 청약에 1만건이 넘는 청약통장이 쏟아졌으며 전 타입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3일 진행된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1순위 청약 결과 57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209건(해당∙기타지역)의 청약이 몰려 평균 1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당지역 기준으로 84㎡A 타입이 46.5대 1로 가장 경쟁이 치열했으며, 105㎡ 타입이 43.2대 1로 뒤를 이었다.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분양가는 3.3㎡당 평균 약 1600만원으로 책정 됐으며, 당첨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하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점도 눈을 끈다. 단지에서 약 1.5km 떨어진 곳에 대구 신청사(예정)가 들어설 예정이며, 대구 지하철 1호선 서부정류장역 초역세권 아파트다. 주차장 대기질 자동환기 시스템, 승강기 미세먼지 저감 장치 등도 돋보인다.

한편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는 달서구 송현2동송학주택재건축(송현동 78-3번지 일대)으로 들어서는 총 1021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향후 분양 일정으로 4월 20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5월 3일~7일 당첨자 계약을 진행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모델하우스 내부 모형도와 세대 건립 실물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3D VR(가상현실) 영상, 마감재 리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청약 당첨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방문 예약을 마친 뒤 모델하우스 내방(직계가족 1인 동반 가능)이 가능하며, 방문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김성배 기자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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