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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암 진단·치료·요양비부터 중증질환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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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뉴스팀

감액기간 삭제···주보험 가입 후 90일·유사암은 첫날부터 전액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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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이 지난 3월 출시한 ‘헬스케어암보험’이 인기다.

이 상품은 암 예방부터 치료와 요양까지 모두 보장하는 게 특징이다. 또한 주보험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방암과 전립선암까지 일반암과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해당 상품은 감액기간 조항을 삭제해, 가입초기 1년을 감액기간으로 설정해 기간내 진단을 받는 경우 가입금액의 50%만 지급받을 수 있는 여타 상품과 차별점을 뒀다. 주보험의 경우 면책기간(가입 후 90일)만 지나면 가입금액 100%를 바로 받을 수 있고 유사암은 첫날부터 보장이 가능하다.

관련 특약 상품도 호평을 받고 있다. ‘헬스케어암보험’은 특약을 통해 뇌·심혈관 질환 등 위험성이 높은 질병과 일반적으로 소액 보장을 받는 갑상선암도 최대 3000만원까지, 제자리암·경계성종양 등 유사암은 최대 2000만원까지 진단 보험금 준비가 가능하다.

부작용은 덜 하지만 높은 치료비가 부담스러운 표적항암약물치료는 추가 특약으로 6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암치료 이후에 재발 가능성을 고려한 재진단 관련 특약과 가사도우미를 100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특약도 선택 가능하다.

여성 고객의 실질적인 암 예방 활동을 지원을 위해 비흡연자와 자궁경부암(HPV) 백신을 접종한 여성에 대해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여기에는 ‘다자녀 출산여성 특정 암보험료 할인특약’이 포함돼 있다.

가입은 만15세에서 최대 75세까지이며 고객 상황에 맞춰 기본형, 해지환급금이 적은 유형(보험기간중 30%), 보험료가 저렴한 갱신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원하는 경우에는 종신 보험 형태도 가능하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은 암에 대한 예방은 물론 전조단계부터 치료와 요양까지 모든 부분에서 고객들이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받고 싶거나 부족한 보장을 보완하고 싶은 고객 모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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