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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지역농가와 소상공인 돕는 ‘웃음가득 상생마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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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캠코 제공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지역농가와 소상공인, 사회적기업을 돕고자 소비자 직접연결 구매플랫폼 ‘캠코 웃음가득 상생마켓’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캠코 웃음가득 상생마켓’에선 중소기업, 사회적기업과 12개 지역본부에서 함께 발굴한 지역농가, 소상공인 생산물품을 유통단계 없이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여주 쌀’, ‘흑산도 홍어’ 같은 지역 특산품은 물론 중소기업 우수제품과 캠코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이 지원하는 스마트케어팜 생산물품도 회원가입 없이 구매 가능하다.

홈페이지는 상생마켓 소개와 함께 ▲입점상품 ▲입점업체 ▲알림마당으로 구성됐다. 원하는 상품과 기업 정보를 간편히 조회할 수 있다. 캠코는 입점업체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또 캠코는 상생마켓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10월1일부터 15일까지 캠코 홈페이지에 응원 댓글 또는 해시태그를 단 소비자 200명과 구매를 인증한 100명을 추첨해 상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캠코 웃음가득 상생마켓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웃음을 드리는 상생협력 구매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면서 “캠코가 국민들 곁에서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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