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네이버포스트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한국토지신탁, 대전용운 e편한세상 에코포레 사업대행완료 고시

이미지 확대thumbanil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자를 맡은 대전용운 e편한세상 에코포레 재건축정비사업이 2021년 9월 3일 대전 동구청으로부터 사업대행 완료 고시를 받았다.

대전용운 재건축정비사업은 사업 全기간에 걸쳐 신탁방식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모범사업장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사업장은 신탁방식 최초의 대규모 사업장으로 10여 년간 정체되어 있던 사업이 2016년 12월 한국토지신탁을 사업대행자로 선정하면서 신탁방식의 장점인 빠른 사업진행으로 DL이앤씨와 DL건설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1년 만에 인허가 과정을 거쳐 이주 및 철거 후 2017년 12월 분양을 개시하여 3개월 만에 분양까지 완료했다.

또한 기존 중견 시공사에서 메이저 시공사로 변경되면서 브랜드를 상향하였음에도 철저한 사업관리를 통해 공사비를 비롯하여 기타 용역비 등 사업비를 절감하였고 이로써 정비사업 사업성의 척도인 조합원 비례율이 당초 104%에서 120%로 상승하며 조합원이 부담해야 하는 분담금 감소로 이어졌다.

이번 사업대행완료 고시는 신탁사가 참여한 첫 대규모 사업장이자 신탁방식의 장점이 고스란히 드러난 사업장이라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가 있다.

대전용운 재건축정비사업과 같은 성공적인 대규모 사업추진 경험은 한국토지신탁이 서울 신림1구역 재개발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은 물론 지방 정비사업장까지 신탁방식 정비사업을 확대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상반기에 서울 서남부 최대 사업장인 신림1구역 재개발사업(4061세대)과 신림미성 재건축사업(501세대)의 사업대행자 지정고시를 받았으며, 하반기 현재까지 서울 신정수정아파트(296세대)와 지방 대규모 사업장인 창원 상남·산호지구 재개발(3437세대) 지정고시를 받으며 신탁방식 정비사업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대전용운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대행완료에 따라 조합에 업무, 자금 등을 인계할 예정이며 통상적인 정비사업의 경우 입주시 조합원 추가분담금이 발생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용운 재건축 조합원들에게는 현 시점에도 절감된 잔여 사업비가 있어 조합 해산 및 청산 시 일정부분 추가 환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배 기자 ksb@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