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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쾌적하고 안전한 버스정류장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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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추홀구

인천 미추홀구(구정장 김정식)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버스정류소 환경개선 사업을 10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미추홀구는 타 자치구에 비해 노후 버스정류소 쉘터가 많아 꾸준히 신규 및 교체 대상지를 선정해 사업을 실시해 왔다.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87개소 버스정류소 쉘터를 설치해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했으며 내년에는 모든 구형 쉘터를 교체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150개 버스정류소에 조명을 설치해 야간시간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했으며 내년에는 모든 버스정류소에 설치를 완료해 야간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임시형 바람막이의 단점을 보완한 강화유리 프레임 고정형 바람막이를 10월말까지 23개소에 신규 설치해 겨울철 한파를 대비할 예정이다.

고정형 바람막이는 매년 반복적인 설치와 철거가 필요 없으며 도시미관도 해치지 않는 장점이 있어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지속적인 버스정류소 환경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으로 구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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