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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지역주민 대상 인문학 강좌 반응 좋다

진월작은도서관, 소통공간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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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남구 진월작은도서관이 최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에서 오애숙 강사가 ‘소통을 위한 얼굴경영’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대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남구 진월작은도서관은 지난 9일부터 총 4회에 걸쳐 ‘퓨전 인문학’(마술쇼와 함께하는 인문학·소통을 위한 얼굴경영·신통 방통 소통·희망과 평화마음 키우기)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진월작은도서관은 지난해 사)작은도서관 만드는 사람들과 KB국민은행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작은도서관 인테리어 조성사업에 선정, 유니버설 공간디자인으로 탈바꿈했다.

이와 함께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에도 선정, 다양한 강좌를 통해 지역민들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진월작은도서관 관장 임형택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교수는 “지역주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웃음과 긍정의 마음, 감사와 위로를 받는 기회가 됐다고 즐거워했다”며 “도서관이 지역주민과 소통이 이뤄질 수 있는 공동체의 문화생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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