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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더 추워지기 전에 가봐야 할 ‘국가숲길’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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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관리하는 ‘국가숲길’을 아시나요? 산림청은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상징성‧대표성 높은 숲길을 명품 숲길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한 번이라도 국가숲길에 방문했던 이용객의 93%가 재방문을 원했다고 하는데요. 각 국가숲길의 매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도보여행의 명소 지리산둘레길 =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도의 지리산을 중심으로 조성한 289km의 둘레길. 산림생태적, 역사‧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숲길로 지정됐는데요. 지리산 자락의 수려한 산림경관과 마을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산줄기 따라 걷는 백두대간트레일 = 강원도 인제·홍천·평창·양구·고성군 지역에 있는 206km의 숲길. 둘레길과 달리 시점과 종점이 연결되지 않는 길인데요. 100대 명산인 방태산·대암산·점봉산 등 산림경관이 아름다운 곳이지요.

◇ 화채그릇 모양 디엠지(DMZ)펀치볼둘레길 =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73km의 둘레길.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인데요. 6·25전쟁과 남북 분단의 현실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펀치볼(Punch Boul)이라는 이름은 분지가 마치 화채그릇처럼 보여 붙여졌지요.

◇ 풍부한 체험거리 대관령숲길 = 강원도 영동과 영서의 관문인 대관령에 위치한 103km의 숲길. 금강소나무림, 양떼목장, 대관령자연휴양림·치유의숲 등 체험거리가 풍부한데요. 하늘·바다·산의 정취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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