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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시정 비전, ‘함께 극복하고 성장하는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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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2022년도 시정 비전인 ‘함께 극복하고 성장하는 인천’을 달성하기 위한 신년 업무보고회를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

보고회는 박남춘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된다.

보고회는 ▲환경·안전 ▲문화관광·해양항공 ▲일자리·경제 ▲복지·가족·건강체육 ▲원도심·교통 등 5개 분야로 나눠 실·국별로 정책여건과 주요정책 추진계획을 보고한 후 종합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분야별 세부일정은 ▲19일 환경·안전분야(환경국, 시민안전본부, 상수도사업본부) ▲24일 문화관광·해양항공 분야(문화관광국, 해양항공국) ▲25일 일자리·경제분야(일자리경제본부, 경제자유구역청) ▲26일 복지·가족·건강체육분야(복지국, 여성가족국, 건강체육국) ▲27일 원도심·교통분야(도시재생녹지국, 도시계획국, 교통건설국) 순이다.

한편, 인천시는 보고회에 앞서 2022년 3대 정책방향과 함께 4대 전략, 16개 전략과제를 밝혔다.

우선 3대 정책방향은 ▲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충격 회복과 격차 해소 ▲ 살고싶은 도시의 가시적·체감형 변화 창출 ▲ 자연·사회재난 대비 안전망 확충과 도시회복력 강화로 장기적인 코로나 팬데믹 후에도 민생경제 회복과 경제 활성화, 도시환경의 개선, 시민의 안전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

3대 정책 방향에 따른 4대 전략은 ▲ 민생경제 회복 및 경제고도화 ▲ 세대별·계층별 시민행복정책 강화 ▲ 살고 싶은 균형발전 도시 조성 ▲ 시민안전과 기후위기 대응 강화다.

여중협 시 기획조정실장은 “실·국별 신년 업무보고를 통해 정책환경 변화와 시민의 요구사항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내부 토론을 통해 실·국에서 시장에게 보고하는 과제들을 다시 한 번 가다듬을 것”이라며 보고회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어 “확정된 과제들은 민선7기에서 데이터 행정을 위해 도입한 ‘업무정책포털’에 등록되고, 추진 과정을 데이터로 관리하고, 주기적인 보고회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정책과제의 관리계획을 제시했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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