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네이버포스트
  •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하나은행·하나카드, Z세대 위한 CU 편의점 체크카드 출시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지난해 혁신점포 개장 이후 다시 '맞손'

이미지 확대thumbanil
하나은행과 하나카드는 BGF리테일과 함께 Z세대 맞춤 'CU영하나플러스(CU Young Hana Plus)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CU영하나플러스 체크카드는 최근 새로운 소비세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10대(Z세대)들의 소비 패턴과 구매력을 분석한 빅데이터 기반으로 마련됐다.

이 카드는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만 17~20세 Z세대를 위해 출시된 상품으로 Z세대에 특화된 편의점(5%), 배달앱(5%), 대중교통(10%), 커피(20%) 등에서 사용 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영하나플러스 통장'과 'CU영하나플러스 체크카드'를 동시에 신규 발급하면 컵라면 모바일상품권 3매를 받을 수 있다. 또 12월 31일까지 해당 카드로 결제 시 CU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컵라면을 1일 최대 1000원 한도로 상시 50% 할인 제공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Z세대 손님들이 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컵라면을 구매하는 빈도가 높다는 점과 만 17세에 첫 발급 받게 되는 주민등록증으로 보다 쉽게 비대면으로 통장과 카드를 신청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해 Z세대 맞춤형 공동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Z세대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동 개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해 BGF리테일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CU마천파크점에 디지털 혁신채널을 구축했으며 혁신점포 2호점 오픈을 준비 중이다.

임정혁 기자 dori@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