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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BLT 스테이크, 30일 와인 페어링 디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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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첫 고객 감사 이벤트, '와인 클래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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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제공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는 오는 30일 셰프 엄선 시그니처 풀코스 디너와 와인 페어링을 즐길 수 있는 'Knives & Glasses'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BLT 스테이크 셰프가 준비한 총 4코스 요리와 함께 페어링을 완성시킬 메뉴를 마련했다. 성게알 머랭을 얹어낸 캐비아 요리에 BLT 시그니처 스타터 팝오버 브레드와 함께 시트러스 향이 특징인 프랑스 상파뉴 지역의 폴 루이 마르땅, 블랑 드 블랑을 페어링 해 입맛을 돋우는 구성으로 시작된다.

24시간 저온 조리된 전복에 전복 내장 소스와 레몬 콩피, 감자 퓌레를 조합한 전복요리는 해산물과의 완벽한 마리아주를 자랑하는 프랑스 브르고뉴 지역의 제라드 듀플레시스 샤블리가 페어링 된다. 고르곤졸라 크림과 허브오일을 가미한 치킨 발로틴과 트러플과 캐비아가 가니시 된 샴페인 젤리의 페어링 와인으로는 감칠맛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의 보글 팬텀 샤도네이가 함께 제공된다. 보글 팬텀 샤도네이는 과육 가득한 골든 애플의 아로마와 균형감 있는 맛과 산도로 특히 해산물과 닭 요리에 조화를 이룬다.

메인 요리는 BLT만의 숙성 공법으로 부드러운 육질과 육즙이 입안에서 풍부한 조화를 이루는 최상급 육류를 활용한 드라이 에이지드 투뿔(1++) 한우 채끝등심 스테이크로 선보인다. 칠레 최고의 프리미엄 와인으로 불리는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의 슬텔라 어리어 까르베네 소비뇽은 특유의 타닌 향과 입안에서 퍼지는 향긋한 아로마로 기분 좋은 마리아주를 완성한다.

이번 와인 클래스는 와인 수입사 '동원 와인플러스'와 함께 진행하는 행사다. 엄선된 프리미엄 와인을 오직 BLT에서만 맛볼 수 있는 셰프의 스페셜 레시피와 함께 페어링 해 고객들에게 본토의 맛과 소규모 부티크 와인 디너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첫 클래스는 오는 30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두 번째 클래스 예정일은 8월 25일이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관계자는 "BLT 스테이크는 흥인지문과 동대문, 그리고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청계천을 전경으로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모던함이 어우러진 분위기의 공간에서 뉴욕 스타일의 스테이크를 선사한다"며 "부위와 육질에 맞는 베스트 컷을 통해 고기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려 스테이크 애호가들 사이에서 명성이 높다"고 전했다.

천진영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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