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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부안군 지역혁신형 문화관광 창업 지원사업'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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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성적 얻은 참가자 5명에게 총 4550만원의 창업지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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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이 6월 30일 '부안군 지역혁신형 문화관광 창업 지원사업 창업경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이 6월 30일 부안 바다 호텔에서 '부안군 지역혁신형 문화관광 창업 지원사업 창업경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전라북도와 부안군이 주관하고,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초기사업비 대상자를 선정했다.

예비창업자들은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50시간의 창업과 관련된 필수 이론교육과 실전교육, 그룹 멘토링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부안군만의 특색을 담은 창업 아이템을 발표했다.

전문 심사위원들은 창업 아이템의 경쟁력, 사업계획 구체성, 성장 가능성, 창업자의 전문성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했고, 우수한 성적을 얻은 참가자 5명에게는 총 4550만원의 창업 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날 경진대회에서 대상은 캠핑장 아이템을 발표한 '노을숲캠핑장'이었다. 최우수상은 굿즈 제작 아이템을 발표한 '내소원', 우수상은 폐목을 활용한 공예 아이템을 발표한 '나무판때기', 장려상은 전통차 카페를 발표한 '담소', 크로플 배달 전문점 아이템을 발표한 '크롱크롱'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모두 창업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전주기전대학 부안창업지원사업단 김인규 교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군민들을 위한 창업 지원사업을 더욱 더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와 창업 지원을 통해 부안군 청년 인구 유입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영주 기자 28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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