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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 기자
등록 :
2020-01-15 15:46

수정 :
2020-01-1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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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용접공 비하’ 주예지…사과에도 싸늘한 ‘넷심’

빼어난 외모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인터넷 수능 강사 주예지가 13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용접공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노력했으면, 3점짜리 다 맞히면 7등급이 나올 수 없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3점짜리 다 맞히면 5~6등급은 가는데, 7등급 나왔다는 것은 3점짜리도 틀렸다는 소리다. (공부를) 안 한 거다. 용접 배워서 호주 가야 돼. 돈 많이 줘.”

주예지 강사의 해당 발언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일파만파로 퍼졌고, 무수히 많은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이에 14일 예정됐던 라디오 방송도 결국 출연이 취소됐습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장시간 랭크되며 사태가 커지자 주예지 강사는 14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부랴부랴 사과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학 강사 주예지입니다. 어제 라이브를 진행하는 도중 댓글에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특정 직업을 언급하여 해당 직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 그리고 라이브 방송을 시청해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려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사과에도 네티즌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기만 한데요.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로 공든 탑을 스스로 무너뜨릴 위기에 처한 스타 강사 주예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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