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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범 기자
등록 :
2020-01-17 21:17

슬리피 ‘TV는 사랑을 싣고’ 통해 재수 당시 은사님 찾아

슬리피. 사진=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캡처

슬리피가 재수 학원에 다닐 당시 은사님을 찾아 나섰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래퍼 슬리피가 출연해 과거의 재수 학원을 다닐 당시 수학 선생님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슬리피는 과거를 회상하며 “재수 학원을 다닐 때 제가 유난해 수학 성적이 급 향상됐다. 9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랐다”며 “왜 그렇게 오를 수 있었냐면, 그때 만났던 수학 선생님이 계셨다. 별명이 대빵 선생님이셨는데, 본명이 기억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이름이 기억 안 나는데 의뢰를 하면 어떡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슬리피는 “수학 성적만 잘 지도해주신 것 뿐만 아니라, 나름 아버지처럼 생각이 들 정도로 따뜻함을 많이 느꼈다”며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얘기를 많이 해주셨다. 제 인생의 첫 번째 스승이 아닐까”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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