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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비트코인 0.79% 오른 694만원···주요 종목 소폭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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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50만원·이오스 9240원
페이스북, 가상화폐 광고 일부 허용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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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9시30분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시세. 이미지=빗썸 홈페이지 갈무리

페이스북이 종전 정책을 수정해 ‘가상화폐 광고게재 전면금지’를 철회하고 일부 광고주에 허용키로 결정했다는 소식 등에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가상화폐가 범죄자금 돈세탁에 악용되고 있다는 일부 미국 언론의 보도가 전해지며, 시장이 여전히 위축된 모양새다.

28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9시30분 현재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0.79% 상승한 694만원에 거래 중이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전날보다 1.93% 오른 50만원에 거래됐다.

이외 대부분의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오름세를 보였다. ▲리플(533원) ▲비트코인 캐시(81만2000원) ▲이오스(9240원) ▲라이트코인(9만1100원) ▲에이다(155원) ▲모네로(14만3900원)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대시(26만400원) ▲이더리움 클래식(1만7610원) ▲비체인(3057원) ▲뉴이코노미무브먼트(158원) ▲퀀텀(9930원)을 기록했다.

반면 트론과 오미세고는 각 2.22%, 0.95% 하락해 44원, 8270원을 기록했다.

정재훈 기자 skj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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