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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

'고생, 고가···' 말 많은 레고랜드, 이번엔 황당 주차단속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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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5일 문을 연 국내 첫 글로벌 테마파크 레고랜드가 잇단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우선 시공 단계부터 논란이 됐던 문화재 훼손 문제는 아직도 명확하게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개장 후엔 비싼 입장료와 주차료 문제가 제기됐는데요. 특히 주차료의 경우 기본요금도 비싼데 경차나 친환경차, 장애인 등에 대한 할인도 적용되지 않아 이용객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호텔의 숙박비도 지나치게 비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가가 한국보다 비싼 나라보다도 더 비싸다는 것. 레고랜드코리아 측은 파크 이용권 등이 포함된 가격이라 납득 가능한 수준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불만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차단속 논란까지 불거졌는데요. 레고랜드 영역이 아닌 구역에 주차된 차량에 주차금지 스티커를 붙인 것. 레고랜드 측에서 단속에 나선 그 구역은 주차가 가능한 이면도로였습니다.

이에 대해 레고랜드 측이 "착오였다"고 해명했지만 불만은 사그라지지 않는 상황.

수동 놀이기구가 많은 탓에 "가면 부모만 고생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잡음이 끊이지 않는 레고랜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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