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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정태영,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카드 출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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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데이터·브랜딩···엔터·콘텐츠 시너지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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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현대카드와 협력해 자사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신용카드 개발에 나선다.

네이버는 지난 1일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한성숙 네이버 대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신용카드 상품의 출시 및 운영, 마케팅에 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는 현대카드와 협력해 자사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특화된 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월 3900원에 네이버페이 결제 시 5%의 적립과 더불어 콘텐츠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다. 지난해 6월 출시한 이후 6개월 만인 지난해 말 250만 가입자를 확보했다.

네이버 측은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력, 파트너사의 정체성을 위트 있고 세련되게 표현하는 브랜딩 노하우를 갖춘 현대카드와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자 확대에 나서는 자사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데이터 사이언스 및 브랜딩 역량이 뛰어난 현대카드와의 협업으로 탄생할 전용 카드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은 물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사용하는 이들만의 감성을 자극하는 정서적 혜택을 제공할 것이며, 이를 통해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중소사업자, 창작자들의 성장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양사는 급성장하고 있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기자 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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