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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6년 연속 ‘슈퍼레이스’ 타이틀 스폰서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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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개최
2016년부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동행·연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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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도 CJ대한통운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함께 만들어갈 가치 있는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다.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CJ대한통운이 지난 2016년부터 6년 연속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타이틀 스폰서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CJ대한통운과 슈퍼레이스에 따르면 국내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2021년에도 변함없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이름으로 기운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진다.
 
CJ대한통운과 슈퍼레이스의 노력은 2019년 괄목할만한 결실을 맺었다. 역대 가장 많은 5개 클래스의 레이스가 한 시즌 동안 펼쳐졌고 18만명의 관람객이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는 4만 여명이 방문해 사상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으며 경기당 평균 관중도 2만명을 훌쩍 넘겼다. 

지난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인해 시즌 전 경기를 관람객 없이 치러야 했지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역대 100번째 경기 개최를 비롯해 총 5번의 대회를 단 한 건의 확진 사례 없이 안전하게 치러냈다.
 
CJ슈퍼레이스 관계자는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5월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하는 시즌 개막전을 출발 신호로 삼아 KIC,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을 오가며 총 8라운드 일정으로 진행된다”며 “최종전은 11월 초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라운드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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